로봇, 휴머노이드 기업들이 쓰는 현실적인 스택 기준

**휴머노이드 기업들이 쓰는 구조**를 현실적인 스택 기준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핵심은 “하나의 AI 모델”이 아니라 **계층형 제어 스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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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휴머노이드 기업들이 쓰는 현실적인 스택 기준

휴머노이드 기업들이 쓰는 구조를 현실적인 스택 기준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핵심은 “하나의 AI 모델”이 아니라 계층형 제어 스택입니다.


1) 공통 아키텍처 (산업 표준 형태)

대부분 아래 구조를 따릅니다:

[Perception / VLM]
        ↓
[Task Planning (LLM or symbolic)]
        ↓
[Policy (RL / BC / VLA)]
        ↓
[Whole-Body Control (WBC) / MPC]
        ↓
[Motor Control]

2) 회사별 접근 방식

① Tesla Optimus

특징: “자율주행 스택 재활용 + End-to-End 지향”

👉 핵심 전략:

> 자율주행처럼 “vision → action” 통합


② Figure AI (Figure 01)

특징: “LLM + VLA 적극 통합”

👉 핵심:

> “언어 이해 + 물리 행동” 통합


③ Boston Dynamics (Atlas)

특징: “전통 제어 + 일부 학습”

👉 핵심:

> 안정성 중심 (AI보다 control engineering)


④ Agility Robotics (Digit)

👉 핵심:

> 산업 적용 (물류 등)에 최적화


3) 핵심 비교

영역 Tesla Figure Boston Dynamics
철학 End-to-End Multimodal AI Classical Control
VLA 사용 제한적 적극적 거의 없음
LLM 거의 없음 핵심 없음
RL 있음 있음 일부
WBC 있음 있음 매우 강함
안정성 중간 초기 단계 매우 높음

4) 중요한 기술적 구분

(A) “Brain” vs “Body”

👉 핵심:

> AI가 아무리 좋아도

> WBC/MPC 없으면 휴머노이드는 못 움직임


(B) 왜 VLA만으로 안 되는가

VLA는:

하지만:

👉 이런 건 못함

그래서:

> 반드시 low-level controller (WBC/MPC) 필요


5) 현재 트렌드 (2025~2026)

방향성 1

> VLA + RL + WBC 하이브리드

방향성 2

> LLM → High-level planner

방향성 3

> Simulation → Real transfer (Sim2Real)


6) 실무적으로 기억할 포인트

휴머노이드 AI에서 중요한 용어는 결국 4개로 정리됨:


7) 한 줄 핵심

> 휴머노이드 제어는

> “VLA 같은 AI 모델 하나”가 아니라

> AI + Control이 결합된 계층형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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