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제어 파운데이션 모델

휴머노이드 제어에서는 특정 하나의 표준 용어만 쓰이기보다는, **여러 계열의 AI/제어 패러다임**이 병행됩니다. 다만 업계/연구에서 자주 쓰는 핵심 용어들을 구조적으로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카테고리: uploads | 읽기시간: 2분 | 원문: 다운로드

휴머노이드 제어에서는 특정 하나의 표준 용어만 쓰이기보다는, 여러 계열의 AI/제어 패러다임이 병행됩니다. 다만 업계/연구에서 자주 쓰는 핵심 용어들을 구조적으로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로봇 제어 파운데이션 모델


1) End-to-End 계열 (최근 트렌드)

(1) VLA (Vision-Language-Action)

👉 휴머노이드 적용:


(2) Generalist Policy / Foundation Model for Robotics

다른 표현:

👉 핵심:

> “하나의 모델로 다양한 태스크 처리”


(3) Behavior Cloning (BC)

👉 특징:


2) Reinforcement Learning (강화학습 계열)

(4) RL Policy / Control Policy

대표 알고리즘

👉 휴머노이드에서:


(5) Hierarchical RL (HRL)

예:

👉 휴머노이드에서 매우 중요


3) Control + Model 기반 접근

(6) MPC (Model Predictive Control)

👉 특징:


(7) Whole-Body Control (WBC)

역할:

👉 예:


4) Planning + Reasoning 계열

(8) Task and Motion Planning (TAMP)

👉 예:


(9) World Model

👉 최근 트렌드:


5) 실제 시스템 구조 (중요)

휴머노이드는 보통 하나의 모델로 안 끝남:

[Language / Task Model]
        ↓
[High-level Planner]
        ↓
[Policy (RL / VLA / BC)]
        ↓
[Whole Body Controller (WBC)]
        ↓
[Actuators]

👉 즉:

> AI 모델 + 전통 제어가 계층적으로 결합


6) 핵심 용어 요약 (실무에서 많이 쓰는 것)

휴머노이드 맥락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


7) 한 줄 정리

> 휴머노이드 제어 AI는 특정 단일 용어가 아니라

> Policy + Control + Planning을 결합한 계층형 시스템으로 부른다.

×preview